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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염 재발 잦다면, '생활습관'부터 점검하세요
샤워기|출처: 미드저니질염은 여성들 사이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환 중 하나다. 많은 여성이 겪기 때문에 '여성의 감기'라고도 불린다. 질염이란, 말 그대로 질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말한다. 그 원인으로는 잦은 성교나 세정 등에 의한 질내 환경의 변화가 꼽힌다.질염의 주요 증상은 분비물이 증가하는 것이다. 심하면 속옷이 젖을 정도로 분비물이 많이 나와 일상 속 불편함이 생기기도 한다. 아울러 질 입구가 가렵거나 화끈거리고, 배뇨 시 쓰라림 등을 동반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질염이 생기면 다양한 증상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야 한다. 그렇다면 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전문가들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질염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질염 예방 위한 생활습관, 이것만은 꼭!우선,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매일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질내 적정 산성도를 유지하기 위해 전용 세정제를 사용한다. 단, 이때 질내를 직접 세정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간혹 더 깨끗이 세정하려는 욕심에 깊숙이 씻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질내 적정 산성도가 깨져 질염이 악화될 수 있다. 따라서 전용 세정제를 사용해 겉에만 부드럽게 씻어주는 것이 좋다. 씻은 후에는 잘 말려주는 것이 중요하며, 속옷은 깨끗하고 통기성이 좋은 속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아울러, 성관계는 질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해야 한다. 성관계 시 콘돔을 사용하고, 관계 후에는 감염을 피하기 위해 바로 소변을 보는 것이 좋다. 또, 대변을 본 후 닦을 때는 앞에서 뒤로 닦아야 한다. 반대로 닦으면 항문에 있던 세균이 질로 옮겨 가서 질염의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아울러 과도한 당분 섭취를 줄이는 등 바른 식습관을 유지하고, 강한 향을 지닌 물티슈는 질을 자극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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